VIBE CODING STUDY / 보너스 4 (마지막)

체크리스트 모음 + FAQ

6단계 전체 체크리스트와 자주 묻는 질문

6단계 커리큘럼 곳곳에 흩어져 있던 체크리스트를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각 단계를 다시 열어보지 않아도 이 페이지만 훑으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뒤이어 스터디를 따라오며 자주 나온 질문에도 답했습니다.

6단계 체크리스트 모음

1단계

니즈 발굴

2단계

환경 셋업 (준비물)

3단계

MVP 설계

4단계

데이터와 API

5단계

홍보와 바이럴

6단계

수익화와 운영

자주 묻는 질문

Q. 코딩을 전혀 몰라도 따라할 수 있나요?

A. Claude Code에게 자연어로 요청하는 방식이라 코드를 직접 짤 줄 몰라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2단계에서 다룬 것처럼 GitHub/Vercel 계정 생성, Node.js 설치 같은 기본적인 준비는 필요합니다.

Q.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A. Claude Code는 Claude 구독이 필요하고, GitHub·Vercel은 기본 사용량 안에서는 무료입니다. 지도 API도 4단계에서 다룬 것처럼 무료 한도 안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트래픽이 급증하면 서버비가 늘 수 있습니다 — 늑구맵은 실제로 하루 3만 명이 몰렸을 때 서버비가 월 10만원 이상 나올 뻔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6단계·수익화 리포트 참고).

Q.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A. 사례마다 다릅니다. 초니치맵 백과에 정리된 사례들만 봐도 거지맵은 이틀, 러브버그맵은 하루도 안 걸렸고, 야장맵은 3주, 그늘로는 약 한 달이 걸렸습니다. 3단계에서 다뤘듯 스코프를 얼마나 좁히는가가 소요 시간을 가장 크게 좌우합니다.

Q. 애드센스는 꼭 붙여야 하나요?

A. 아닙니다. 늑구맵도 아직 애드센스 승인을 받지 못했습니다(6단계 참고). 이 스터디의 목표는 수익화가 아니라 니즈를 검증하고 실제로 배포까지 해보는 경험입니다.

Q. 만들다가 실패하면요?

A. 늑구맵도 애드센스 2차 반려, 쿠팡파트너스로 걸었던 무드등의 저조한 판매량 같은 실패를 그대로 공개했습니다(6단계). 실패는 숨길 일이 아니라 스코프를 다시 좁히거나 방향을 바꾸는 근거로 쓰면 됩니다.

Q. 꼭 지도 형태로 만들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늑구 구출 게임처럼 지도가 아니어도 '문제 하나 + 짧은 제작 기간 + 재방문 유도' 패턴이면 이 스터디의 방법론이 그대로 적용됩니다(1단계·초니치맵 백과 참고).

늑구맵의 생각

이 페이지로 6단계 커리큘럼과 보너스 콘텐츠 4종이 모두 공개됐습니다. 여기까지 읽었다면 이제 읽을 자료는 다 갖춘 셈입니다. 남은 건 완벽한 계획을 더 다듬는 게 아니라, 자기만의 니즈 하나를 골라 1단계부터 직접 한 바퀴 돌려보는 것뿐입니다. 만들다가 막히면 이 체크리스트로, 헷갈리면 위 FAQ로 다시 돌아오면 됩니다.

업데이트 로그

  • 2026.08.23 바이브 코딩 스터디 보너스 콘텐츠 4번(체크리스트 모음 + FAQ)으로 최초 게시하며 6단계 커리큘럼 + 보너스 4종 구성을 완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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